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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없어기?😡
제사없애기?
올해 설 명절쯔음 큰집 막내조카가
제사를 업애자고 작은 아버지들과
본인아버지한테 강력제안했었다.
작은엄마로 바라볼때,입장표현하기가
당황스러웠다.윗사람들의 반대로
명절때 제사는 무사히 치뤄졌지만
그전에 마음은 불편했었다.
1년에3번 치루는 시아버지제사
아직은 시어머니도 살아계시는데
조카1인의 강력제안으로
과연,제사가 없어질지..
걍..소란스럽기만할지.
불편을 넘어 불안하기까지 하다.
나마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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