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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있게도 냠냠😋
울아이.. 아주그냥~ 전투적으로 와작와작 잘 먹지여?
개껌하나 입에 물려주니..
내 무릎위에 올려 달라네요.
그래그래 니가 원한다면 내 무릎쯤이야...
본격적으로 냠냠...
저게..글케 맛나니?


(뽈별님.. 똘이 궁금해 하셔서 올만에 올립니다..
'특별히 뽈이가 좋아하던 개껌이라던' 사진이 눈에 밟혀
다른개껌아라도 대체해 뽈이 닮은 똘이가 맛나게 먹는
사진으로다가 따끈하게 찍어서 올려요..
맘에 큰 위로가 되셨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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