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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사회생활>

어제 보며 느낀 점은
타인의 단점을 전부라고 생각하지말아야겠다는 것
아이들은 서로 다투다가도 타인의 다른 좋은 부분들을
생각하며 금방 용서하는 것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요즘에 아이들을 다루는 프로그램이 많아지는 추세인데
저는 아이들의 생각과 성장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나의 첫 사회생활>처럼 아이들의 행동과 심리를 분석하고
어른들이 함께 성찰과 발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여서
정말 취향저격~입니다!!!
그리고 하나 부탁드리는 것은 아직 미숙하고 성장하지 않은 어린 아이들에게 욕은 삼가해주세요ㅠㅠ
아직 정당한 비판이라는 잣대를 들기엔 아이들이 너무 어려요
큰 상처를 주기보다 아이의 성장을 부모의 발전을 주변의 어른과 친구들과의 관계를 응원해주시길 바래요 ~~~~
오늘도 저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