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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코로라로
숨죽이고 사는 친구들이여!
오늘도 살아봅시다.
태양과 잔디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니,
바다가보이는 한빛 파크(영광), 또 갑시다
어둠을
제치고 뜨겁게 또,빛을 밝혀 주는 태양을 봐서라도. .
오늘도 살아봅시다.
짓누런던 코로라는 놈도 이제 저 마져 지쳐..
우리가 보이지 않아서, 아랑곳하지 않을 듯도합니다.
그놈으로 인하여 생활이 바뀌고 벽치고 문잠구고 이기심만 점점 늘어버리고 ..
"혼술"마져 늘어만 가는 이때,
외쳐야 합니다.
오늘은 살아있다!
이기심으로 똘똘 뭉친 장벽을
깨부수면,
오늘은 살아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