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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휴개소의 뒤 풍경
대부도 가는길에 휴개소 뒤로 향했다 .
와! 옥빛바다다.
참 오묘한 색을 띠고 있고 나무들이 바람을 온몸으로 맞고 있다. 바람이 거세서 아쉬움만 남기고 오랜시간 머물지 못하고 차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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