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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인생을 배우며 살고있다.
괜찬은건 채우고, 아닌건 비우면서
자신을 다독여 가며..서
미완성이 될찌라도 꿈은 꾼다
똑 같은 사진처럼 보일 뿐이지 매일 다르다.
부족하다면 채워갈 힘을 주시고,
넘친다면 그옆에 작은그릇 하나더 받쳐 두겠습니다.
부족도,넘침도
이제는 감당 할 나이에 온것 같습니다
완벽이란 매력이 없습니다.
모자라기에 친구의 손을 잡으려 하는겁니다 부족하기에 친구의 정을 느끼려 합니다.
어느날 ,
나는 왜 이럴까
그럴때
끼리의 친구를 찾겠습니다
어설프게 모자라지만
조그만 행복을 가질수있는날 되게 해주소서. .
양호파크장 갈때마다 같은 장소에 반하다.
『모자라는 듯 살고있는 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