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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웜걸려 아파 약먹으면서 동생들챙기는 둘째
오랜만에 글남기네요

저희집은 어느새 9남매가 됬습니다

첨들어올때 까분다고 집사 파양으로 첫째 깐돌이 와

인연이된게 벌써 첫째 깐돌이를 포함 8마리의 남자 고양이와

1마리의 여자 고양이로 늘었네요

파양으로 저와 인연이되었고 길냥이었고 아파서 제가 구조

하며 7마리 와 연이되었으며 1마리는 아프기도 하지만

임보자가 파보를 하는바람에 제가살릴려고 데리고 왔네요

누가 살면서 그런말했죠 인생은 굴곡이고 절대 평탄한 길은

없다고 저희 애들도 그런가 봅니다

면연력 키우고 치료해 살려놓은 아이들 9 중 6마리가 동시에

링웜에 걸려 약먹고있는데 그약을 첫주 에는 잘먹어주더니

2주차 되자 3마리씩 갈렸네요 츄르 + 약 먹는 아이 3 과

완강히 거부하는 아이 3 으로 그래도 살아보겠다고 집사

고생하는걸 아는지 약먹고 곰팡이균 과 싸워 완치 해서 예전

모습 찾을려는건지 약도 잘 먹어주네요 집사인 저때문에

걸렸는데 눈물납니다ㅜㅡㅜ

아픈 와중에도 동생들 챙기는 둘째 토담이 사진 올려봐요^^

집사의 바램이 있다면 약잘먹고 완치해서 오래 오래 사는거

그게 지금 9마리 거둔 집사인 저의 바램 입니다

저는 이아이들 완치만된다면 돈도 아깝지 않습니다 저때문에

아프기에 면연력도 키우고 완치만된다면 ᆢ

이런 제가 욕심이 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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