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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묵을 바라보며 나도 웃는다^~^
친정엄마가 만들어주신 청포묵~
아침에 꺼내 반찬으로 요리해먹으려할때
나를 보며 웃는 청포묵의 네모얼굴^^ ㅎ
입가에 미소가 절로 생긴 아침이다
엄마, 감사해요^^♡
미소를 머금으며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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