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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없어 보이는 표정
냄시 맡기ㅋㅋ 요샌 6시에도 환해요 그쵸?
아침에 터미널에서 물건 싣고 물건 얼마 없으면 다시 돌아와서 소령이 보고 밥 먹고 가거든요ㅋㅋ
아침 산책 나갔다가 돌아오는데 아빠랑 딱 만나서 엄청 반가워하는 소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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