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 읽음
톼근후 꼬치구이 집에 갔어요
퇴근후 너무 피곤하였어요. 그래서 집에 가서 푹 쉴려고 했는데 친구가 내일이 휴일이니 꼬치구이 집에 가서 스트레스 풀자고 했어요. 스트레스 푸는데는 먹는게 최고아니겠어요? ㅎㅎ..그래서 당연히 동의했죠. 알탕, 치킨윙을 먼저 시켰어요. (저와 제 친구는 술을 조금만 마셔요..ㅋㅋㅋ).. 역시 짱..온 몸이 개운해 지는 거 같았어요. 그리고 2개를 해치워서 집에 갈려고 했는데 뭔가 배속이 여전히 허전했어요. 그래서 오돌뼈 주먹밥을 또 시켰어요..역시 점점 허전함이 충만감으로 바뀌는 그 느낌..아마 모두 아실거에요...ㅎㅎ..음식 남기는 것이 제일 큰 죄 아니겠어요? 더 이상 오버하지 말고 바로 잤어요..다음에는 다른 메뉴 시켜서 먹어봐야 겠어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