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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 감사!
신앙생활 시작한지가
어언 30년이 지나가니
부족하고 또 부족한 나를
청지기로 불러 세워주시네요.

그것도
나 홀로가 아닌
나의 반쪽과 함께....

나는
가진것도 배운것도
능력도 없는 무지랭이 일뿐인데
말입니다.

주신 은혜에 감사!
세워 주심에 감사!
생명 주심에 감사!
모든것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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