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2.03 153 읽음 아들이 차려준 밥상 유리구두주인 구독하기 21 23 콘텐츠의 수익 6 사실 제 생일은 아니고 아들 생일이에요...울 가족이 저빼고 미역국을 안 좋아하더라구요ㅡ 그래서 생일이라고 미역국을 끓이진 않아요ㅡ이래저래 아들이랑 생일 이야기하다가 미역국은 생일을 맞은 사람이 먹는게 아니라 낳아준 사람이 먹는거다 했더니 요번 자기 생일에 자기가 미역국 끓여 주겠다고반은 아들 옆구리 찔러 받은 밥상이네요...레시피 보고 열심히 하던데 짰어요ㅡㅎㅎ물과 조미료로 제가 급처방해서 먹었네요ㅡ 2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