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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곳을 바라보며
이꽃을 보면서 힐링이 될까요?
메르스때 아빠 돌아가셔서 제대로된 정리도 못치러드렸었는데 요즘 바이러스 때문에 뒤숭숭한데 그래서인지 아빠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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