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 174 읽음 경주 솔거 미술관을가다. 운동 열심히하자 구독하기 16 28 콘텐츠의 수익 19 그옛날에 솔거라는 분이 그린 그림에 새가 앉으려다 부디쳤다는 이야기를 생각하면서관람하기로하며 올라올라가 들러보게되었다.박대성님의 작품이전시되어 있었다.처음부터 와 닿는 느낌은 아~~라는 감탄사가절로 나온 그림이었다. 28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