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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솔거 미술관을가다.
그옛날에 솔거라는 분이 그린 그림에 새가 앉으려다 부디쳤다는 이야기를 생각하면서
관람하기로하며 올라올라가 들러보게되었다.
박대성님의 작품이전시되어 있었다.
처음부터 와 닿는 느낌은 아~~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 그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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