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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부르는 사과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새해맞이 행복을 불러온다는 빨간 사과를 완성했어요~
요즘 스트레스로 힘들어하는 고향 친구에게 위로의 선물을 주려고 그렸어요. 어제 우리집서 만나기로 했는데,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멀리 내려가지도 올라오지도 못하게 됐어요. ㅠㅠ

그나저나 언제 바이러스가 지나갈지...

내 친구가 보고싶네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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