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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외롭지 않게...
아는척 해주는 걸까요?
블라인드 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노을 태양빛에
마침 탕비실에 설겆이할거리가 있어 갔다가
좀 전에 찍었어요.
오늘따라 유난히 더 붉어 보이네요^^
어제의 부스터샷 효과가 오늘은 좀 더 나타나네요.
겨드랑이쪽이 아프고 두통도 있고...
팀장도 어제 맞았다는데 오늘 아파서 못 나왔다네요.
제 소속팀 자리가 떨어져 있어서 몰랐네요.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편한 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