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 읽음
딸아이 작품이네요^--^
저녁밥하고 있는데 저희 막내가 넘 조용해서 가보니 혼자 색종이로 놀고 있더라구요 ㅎ
잠시후에 짠하고 가지고 온건데 순간 빵터졌네요^--^
둘째는 사랑입니다 ㅎㅎㅎ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