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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 맞았어요.
1, 2, 3 모두 화이자..
이걸로 끝나고 평생 가면 좋은데..
아들 데리고 가서 1차 맞혔네요
10대 자녀를 데리고 가서 맞추는게 옳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안타까운 사연 들으면 겁나네요.
병원 갈때는 버스타고 올때는 걸어오면서.
감성사진 찍어봤어요.
고드름....어릴적 생각났어요.^^
저녁으로 캐슬에서 구입한 서서갈비..
후기가 좋아서 구입해서 잘 먹었어요
깔끔하게 고기만 넣어서 먹었네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