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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일 만인의 연인








대한
1930년 미국 우주비행사 버즈 올드린 출생
1993년 영국 배우 오드리 햅번 사망
2009년 용산 철거현장 화재사건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첫 확진
















오드리 햅번









대한








소한과 입춘 사이에 오는 24절기의 하나. 양력 1월 20일이나 21일 무렵이다. 태양의 황경이 300°이며, 보통 동지가 지난 한 달 후 또는 소한이 지난 반 달 후에 온다. 겨울의 매듭을 짓는 절후로 추위의 절정기이나, 소한에 얼었던 얼음이 대한에 녹을 정도로 따뜻한 해도 있다. 이날 밤에 콩을 땅이나 마루에 뿌려서 악귀를 쫓아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풍습이 있다. 




















버즈 올드린









아폴로 11호의 승무원으로, 

인류 역사상 닐 암스트롱에 이어서 두 번째로 달에 발을 딛은 사람이다.

또한 인류 최초로 달에서 성찬식 을 한 사람이자 인류 역사상 가장 먼저 달을 '떠난'인물이기도 하다








흔히 닐 암스트롱의 사진이라고 알려진 위 사진은 사실 버즈 올드린의 사진이다. 그러니까 이 사진을 찍어준 사람이 닐 암스트롱 조종사이며, 사진 속 우주인(올드린)의 헬멧에 쬐끄맣게 비쳐 보이는 우주인이 암스트롱이다.









발자국 사진의 주인공 또한
올드린이다


















용산 참사









2009년 1월 20일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 2가 남일당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사건.

단순한 화재사건이라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지 않았겠지만, 철거민과 전국철거민연합 회원들이 재개발 보상 문제와 관련하여 해당 건물에서 농성중이었고, 경찰의 진압에 철거민들이 화염병과 새총형 투석기 등 각종 무기로 저항하는 과정에서 화재가 발생해 6명이 사망하고 30명이 부상을 입는 대참사가 벌어졌다. 이후 병원에서 치료받던 중상자 1명이 사망하면서 사망자는 7명으로 늘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공권력이 과잉진압을 했음을 인정했다.

또 대한민국 경찰청 인권침해사건 진상조사위원회와 대한민국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가 당시 수사기관의 무리한 진압과 편파 수사, 여론 조사 시도 등을 지적하며 철거민과 유족 등에게 사과할 것을 공식적으로 권고한 사건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국내 첫 확진자 발생




















Darling Of All Hearts


전설적 배우

오드리 햅번









기에 출생 영국의 전설적인 할리우드 배우이면서 에미상 ∙ 그래미 어워드 ∙ 아카데미상 ∙ 토니상을 모두 수상한

미국 대중문화계의 그랜드슬램(EGOT) 수상자이다.



AFI(미국영화협회) 선정 가장 위대한 여성 배우 3위에 선정된 인물이며, 할리우드를 넘어서 클래식 시대의 막바지인 1950~60년대를 상징하는 아이콘이자, 당시 미국 대중문화의 상징적인 여배우였다.

현재까지도 '만인의 연인'으로 칭송받고 있다















말년에는 자선활동과 기부를 꾸준히 하며 빈곤한 이웃들을 구제하는 등 전 세계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으며 제 2의 삶을 살았으며, 사망한지 꽤 오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할리우드의 대표 미녀로 현재까지도 꼽히고 있으며, 말론 브란도, 그레고리 펙, 비틀즈와 함께 1960년대를 상징하는 인물 중 한 명으로 자주 꼽힌다










뉴욕 유니세프 본사 앞에는 헵번의 업적과 봉사, 희생 정신을 기린 "The Spirit of Audrey"라는 이름의 동상이 서 있다.

















1992년 암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소말리아에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한 것이 유명하다. 이러한 행보를 기리고자, 이후 유니세프에서 이름을 딴 오드리 헵번 인도주의상(Audrey Hepburn Humanitarian Award)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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