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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먹기😄
조리원에 혼자 두고 간다고
미안하다는 남편이
사준 마지막 배달 간식이에여~

파파존스 피자와
남편꺼 초밥,
제꺼 까르보나라예요!!

많다많다했지만
혼자두고가서 미안해서 좋아하는것들 시켜주면서
신경써주는 남편 마음이 고맙네요!

맛있게먹고 회복 잘해야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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