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 읽음
옆집 소음 때문에 죽겠네요
한달전에 젊은 남녀커플이 이사왔는데
벽이 흔들릴정도로 문을 엄청 세게 닫고
큰소리로 얘기하고 웃고
노래 부르고
티비도 크게 켜고
관리인 통해서 몇번 주의 줬지만
그닥 효과가 없네요...
쪽지도 붙여보고 그래도 시끄러우면
경찰에 신고해야겠어요
이렇게 제멋대로인 이웃은 처음이네요

에휴....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