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욜일은 제 음력 생일이었어요. 가족들과 함께 집근처 그릴1942에 다녀왔는데요.후기를 찾아보지 않고 갔는데 너무 맛있어서 감동 먹고 왔어요!스페인산 아베리코돼지고기라는데 전 태어나서 첨먹어봤는데 이건 진짜 맛있더라구요~ 글고 처음 방문하면 고기에 대해서 직원분이 설명도 해 주시고 직접 구워주신답니다!제 주변사람들은 삼겹살을 엄청 좋아하는데 전비계를 잘 못 먹어서 목살을 더 좋아하거든요. 직원분이 설명해주시는데 소고기 스테이크 먹듯이 이 목살도 미디움으로 해서 먹어도 된다고 그게 더 맛있다고 말씀해 주셔서 추천받은대로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이 때까지 내가 먹었던 목살은 뭐였던건가 싶었어요ㅎㅎ재방문 의사 200%예요! 여기 추천해드립니다!(전 여기 직원도 아니구요. 그냥 정말 내돈주고 먹고 왔는데 그냥 맛있어서 추천해드리는거일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