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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뽀짝] 우리 댕댕이 뽀시래기 시절🐾
어릴 때 사진 많이 찍어줄 걸 ㅠㅜㅠㅠㅠ

댕댕이의 어린 시절은 정말 금방 지나가는 것 같아요! 소형견은 12개월령까지 크는데 특히 8개월까지는 정말 폭풍 성장이라서 하루하루가 다르게 커가요.

부드러운 초콜릿 털 색상이 매력적인 우리 댕댕이!

고래 인형 꼬리를 질겅질겅 씹으며 파닥파닥 고래사냥 중이에요.

그러다 이름 부르니까 이렇게 심쿵사하게 쳐다봐주는 상냥한 남자!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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