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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엄마 산소가서 인사 드리고 왔어요
새해라서
할머니산소
엄마 산소 다녀왔어요!

돌아가신지 벌써 15년이 되는 엄마,
엄마돌아가시고 키워주다싶히 해주신 할머니,



한 살이 더 먹어도
어린 아이처럼 보고싶다고 울며 이야기하고 왔네요

보고싶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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