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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용암봉 가는길







울집 뒷산이기도하죠
봄엔 진달래가 만발해서
솔바람진달래길이라 이름을지었죠
260고지에서 시작해서
370고지가 1차휴식장소
470고지가 2차휴식
570고지가 3차휴식
마지막은 680고지랍니다
이곳에 저전마을로 내러가는 표말이있죠
정산은 등선을 따라 10분가면
686고지 용암봉이 나옵니다
빨간 리본을 걸음걸음마다 메달아
놓아서 길을 잃어버릴 일은 없지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