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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수는 왜 늘지 않는게야?
동거자와 한 주 한 달 한 해 마감하며 주거니받거니 하다가
cashfeed 보여 주며
무심하게 "왜 구독자 수가 늘지 않지?"
답변 曰 "인맥이 없어 그래!"
심각하게 "그런가? 인맥을 새삼 어떻게 늘려?"
再답변 "교회를 가자고"
이 시국에 무슨 교회. 대면 예배가 한창 조심스러운 판에.
cashfeed 게시글 보는데 일산 사는 사람 1도 본 적 없구만.
최근 각종 event 보면 친구 초대'가 제일 점수 높은데
10일 사이에 200명 씩 초대하는 인간은 대체 뭐야?
결국 성격이 좋지 않아 친구도 없다는 fact 만 再확인. jenjang!
19년 11월 cashfeed 에 무심히 두 번째 글 올렸는데
구독자 0, 댓글 0, 좋아요 2 (하나는 내가 누름), 싫어요 2, 수익 29.
21년 12월 정성스레(나름 자화자찬) 올린 글
구독자 29, 댓글 41, 좋아요 42, 싫어요 0, 수익 4.
욕심은 끝없다. 구독자 다섯 명만 되도 좋겠다, 열 명 넘으면,
오십 명은 되어야...
올릴 만한 content 개발도 힘들고
(꾸준히 글 올리는 분들 진짜 존경!)
내용도 후지고 재미도 없고 감동은...
(진짜 고전적인 푸념, 다시 한 번 부끄럽다)
여기서 21년 마감과 함께 cashfeed 도 손 놔야 하나...




에혀. 자장면이나 먹고 병원이나 가자.
남은 자장에 밥까지 알뜰살뜰.
'정신일도 인사불성'이나 해야 할 time 인가보다.
처음으로 그림없이 글 좀 올리려 했더니
'최소 1장 이상 이미지를 첨부'하란다.
글도 내 마음대로 못 올려 simple jen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