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2 214 읽음 무등산을 오르다. 살아있는나무 구독하기 0 7 콘텐츠의 수익 26 날씨 따뜻한 일요일 무등산을 오르다.바람이 불지 않아 너무 좋았던 산행돌길과 계단길. 국립공원으로 승격되어 더 멋진 무등산멋지게 낀 바위의 이끼와 몇백년 당산나무내려와 먹는 멸치국수와 파전은 꿀맛 7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