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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을 오르다.
날씨 따뜻한 일요일 무등산을 오르다.
바람이 불지 않아 너무 좋았던 산행
돌길과 계단길. 국립공원으로 승격되어 더 멋진 무등산
멋지게 낀 바위의 이끼와 몇백년 당산나무
내려와 먹는 멸치국수와 파전은 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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