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2 157 읽음 이직하는 남편을 위해 8살 딸의 선물 이벵좋아 구독하기 2 20 콘텐츠의 수익 26 이직하는 남편을 위해 마지막 출근 퇴근해서 오는데..8살 딸이 문앞에 색종이에 문구를 적어붙였어요"아빠 5년동안 고생했어요"언제 컸는지 기특한 우리딸♡신랑도 고생했어요~~~~ 2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