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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 남편을 위해 8살 딸의 선물
이직하는 남편을 위해
마지막 출근 퇴근해서 오는데..
8살 딸이 문앞에 색종이에 문구를 적어
붙였어요

"아빠 5년동안 고생했어요"

언제 컸는지 기특한 우리딸♡
신랑도 고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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