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1 읽음
생각이많은밤이네용....

아기가 3살이 될때까지는 어린이집은 굳이
보내야한다는 생각이.없엇어요...
그냥 데리고 잇다가 5살때 유치원에 보낼생각이엇어요
그래서 항상 밖에.데리고 다니고. 문화센터 다니고
여기저기 경험을 많이 하게 해주려고 노력햇어요..
그런데... 3살 후반쯤 되니..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왜냐면?? 자기 주장이 생기다 보니.. 무조건 자기마음대로... 자기가 먼저... 고집불통이 되어가더
라구요.. 그래서 어린이집을 보내야 되는가?하고 생각과.고민을 하다가 올해 보내기로 마음을 먹엇어요..
집근처에 잇은 어린이집인데.. 오티 날짜와 반도 정해진마당에 우환폐렴에 독감까지... 어린이집 아이들은 퇴소하거나 안나오는 상황입니다...
솔직하게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어요...
하루에 몇번씩이나 마음이 바뀌거든요.. 힘들면 보내고 싶고... 아닌날에는 그냥 데리고 잇고 싶고ㅋㅋㅋㅋ
모든 엄마들의.마음이겟지요???
또. 4살이되엇으니.. 인제 기저귀를 때보자 싶어서
열심히 시도한 끝에 1주일만에 밤기저귀도 땟어요ㅋㅋ
이때는 너무 기특해서 무한 칭찬과 무조건 안아주고 👍👍👍👍👍👍👍👍요래요래 칭찬해주엇는데ㅋㅋ
지금은 다시 기저귀를 해야한다고 하루에 몇번씩 이야기를 하네요ㅠㅠㅠㅠㅠㅠ
너무 금방 때서 그런가요??? 오늘도 기저귀 때는것때매
조금 살짝 전쟁을 햇네요ㅠㅠㅠ
속상한 마음에 주절주절햇네용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