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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 시인의 ‘첫눈’


첫눈
/ 김용택


까마득하게 잊어버렸던 이름 하나가
시린 허공을 건너와
메마른 내 손등을 적신다






오늘 하루도 행복과 평온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
덕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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