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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와 육회의 만남
문어와 육회가 만나
입안에서 신나게 재미있게
놀다가 식도를 타고 넘어가는구나.
만나서 반갑다.
자주 만나자.
나의 미각의 행복 지킴이.
사람도 음식도 모두 모두 행복한 존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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