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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의 변화..
간절곶 오랜만에 갔더니..

투썸 뒤에 마당처럼 넓게 여름이면 시원하게 커피 마실 공간이 있었어요.

하지만 해가 지는걸 둘수없어서 착칵!!!

그리고 천막커피숍은 사라진지 오래고

사람들도 마스크를 안쓰고 그냥 다니네요.

풍차쪽으로 차는 못가게 막아나서.. 감기걸릴까봐 아쉬운마음으로 그냥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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