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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구를 위해 준비한 떢복이⭐⭐⭐
백신3차 맞고는 영 맥을 못추고 있네요....
2차 때보다 괞은것 같아서 약으로 버텼더니 ㅜㅜ 힘이드네요
목요날 맞았는데... 아직도 약기운 떨어질때쯤부터 열이나네요
7.5도 정도가 계속 되니 두통도 장난이 아니네요...
그렇게 낮에 정신없이 약먹고 자고 있으니 딸랑구가 엄마
쉬라고 조용히 방문 닫고 컵라면 사다 먹고 있네요... ㅜㅜ

마트에 주문하면서 딸랑구가 좋아하는 떡볶이를 주문 했어요..

짜장, 크림, 치즈....



딸아이가 좋아했으면 좋겠네요....
오늘따라 고맙고 미안하네요....

거기다 100캐쉬...... 의 행운이 왔네요....
낼부터는 괜찮았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