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 읽음
불금엔 맥주죠~🍺🍺🍺
오늘 불금이잖아요~
저는 갑작스럽게 신랑이 타지역으로 발령이 나서 주말에도 혼자 아들 둘과 지내는날이 많아요.
오늘 낮에 혼자 마트갔다 발견한 오비라거 인거죠~~
빈티지한 그림도 너무 귀엽고 빈티지컵도 2개 준데요..
그럼 사야하잖아요?ㅋㅋ
그래서 들고왔의요~~
너무 패키지가 예쁘죠?
넘나 제 취향..
잔은 얼~~마나 귀엽고 예쁘게요~~
안깨먹고 오래오래 쓰고싶네요.
혼술할때 아직은 쏘주는 부담스러워서 혼맥을 즐기는 편이에요~
오늘은 오비-라거로~
자 이제 아이들도 잠들었으니 혼자 조심스레 달려보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불금 되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