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9 읽음
♡가족 챙기듯하는 엄마같은 노인회장님♡엄마를 그리다.
회장님의 경우 과거 함바식당 등을 운영한 경험으로 음식솜씨가 아주 좋아 오시는 모든 분들이 좋아하고 잘 따르죠. 회원들 노인일자리 추진은 물론 지자체 노래교실 유치 등 다방면으로 활약이 대단합니다.
물론 자녀가 있어도 바빠해서 부탁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2. 각종 고지서, 복지혜택 신청 등 도움을 드리죠.
3. 지식한테 말못하는 고민 해결
사진속 만두는 노인회장님이 직접 만드신 만두인데 오늘 점심으로 같이 먹었습니다.

다큰 아니 지천명이 넘은 지금도 그리움의 한켠은 바로 엄마가 해주신 음식ㆍ
그래서 더 그리운가 봅니다.
엄마의 그리운 맛 속엔 정도 사랑도 가득한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