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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차..
전에 말리고 볶아 두었던 연근..

4, 5번정도 볶았어요.

더 볶으려고 했는데

먼지가 장난 아니게 날려서

결국 포기했던..

주방에 검은 가루가 온 천지에...ㅎㅎ

마실 차가 많아 그냥 두다가

어제 첨 마셔봣네요..

제법 우러나오네요..

구수하네요.. 더 볶아도 될거 같긴한데...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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