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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보나라 까르르르
운전중 갑자기 까르보나라가 생각나서
눈 앞에 보이는 돈까스 클럽에 입성.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인지 시간 때문인지
손님이 나 포함 단 두명.
하지만 멋지게 주문하고 흡입.
요런 소소한 행복이
오늘 하루를 변함없이 아름답게 만드는구나^^
모두들 코로나 조심 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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