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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리
☆ 빈자리의 지헤

가끔 우리는
"그만한 사람 없어" 라는 말을 한다.

정 많은 따뜻한 사람,
프로답게 일 잘 하는 사람,
어려운 일을 지혜롭게
잘 극복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곁에 두고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가 사람을 잃고 난 다음 에야 깨달으니 어쩌면 좋은가?

빈 자리가 느껴질 때,
상실감은 두고 두고
큰 후회로 이어진다.

세상에는 되돌릴수 있는 일이 있고, 없는 일이
있기 때문이다.

주위를 둘러보라.
좋은 사람이 내 곁에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잃지 말자.
지혜로운 사람을 잃는다는 건 자신의 인생에 동행할 멋진 동반자를 잃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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