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해 전 친구들과 배송비 절약을 위해 공동구매한 줄리아닷츠 한국지도입니다~ 여행 다녀온 곳을 스티커를 붙여 기록을 남겨요~ 우리 가족은 각자 다녀온 곳은 제외하고 함께 간 곳만 스티커를 붙입니다.우리 가족은 시,군 명칭은 빨간색 스티커를, 나머지는 자유롭게 붙입니다. 어떤 분들은 가고 싶은 곳과 갔던 곳을 구분해서 스티커를 붙이기도 하고, 함께 간 사람이 누구인지에 따라 색을 구분해서 붙이기도 하시더라구요. 가족, 연인, 친구, 직장동료 등^^ 여러 방법으로 활용 가능합니닷~ 냉장고 문에 붙여뒀어요. 냉장고가 조금 밋밋한 디자인인데 여행지도 도트맵으로 조금 생기 있게 변했어요^^ 아이들도 여행 다녀와서 스티커 붙이며 지역 위치도 알아보고, 냉장고 문 여닫을 때마다 여행 기억을 떠올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