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히 화창한 울릉도 날씨...띠링~알람도착...얏호~드뎌 내일 배가 뜬단다~!! 이제 집에 간다~!!! 그래 이제 됐어~!! 오늘까지 열심히 즐겨보자~!!우선 낼 바로 출발할 수 있게 저동항 근처로 숙소를 옮기고 렌트카도 반납하기로 결정...가는 길에 현포전망대에서 뷰한번 감상후 특산품사러 <울릉산채영농조합법인>로 출발~선물용 호박엿과 간식용 호박빵을 구매했는데...인심이 너무 좋으신 거 아닙니까?ㅎㅎ 호박젤리,호박엿 샘플에 호박빵1팩 더 서비스라니...이게 왠 횡재~호박빵 너무 맛있구여~강추강추~^^ 다시한번 꼭 가고픈 판매장입니다~^^ 특산품도 샀겠다 밥 먹으러 <독도반점>으로~윤기 좔좔~푸짐~역시 해물짜장면~쵝오~!아니 이것은 운명인가...때마침 가게에 홍보용으로 붙어 있는 족욕카페 겸 식당 전단지 발견~ㅋ 봉래폭포이후 다리가 내다리가 아닌 것 같았던지라...너무 반가웠던 전단지...밥 먹자마자 바로 전화문의 후 저녁식사까지 거기서 해결하기로 예약~!!(렌트카 반납해서리... 식사함 픽업 가능하단 말에 혹함) 방금 아침 먹었는데...바로 저녁까지 예약..그래 이맛이야~ 일사천리~착착 진행되는 이 스케쥴...엄지척~!!ㅎㅎ 이젠 그 사이 열심히 돌아댕겨야지...렌트카 반납이라 가급적 저동항에서 멀지 않은 곳을 검색하니...어머나 우리가 5일동안 안간 곳이 있었다니...그것도 바로 근처에...그래서 간 곳이 <독도박물관>~!! 택시타고 이동~박물관(박물관에서 틀어준 영상을 이리 잼있게 본 건 처음인 듯...ㅋ )은 물론 케이블카까지 타고 알차게 둘러본 후 박물관에서 내려오는 길에 쭉 늘어선 기념품샵들을 구경했다...쇼핑은 또 못 참지...결국 독도 그려진 스카프, 초콜릿 등을 신나게 지르고 서울사람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롯데리아에서 시원하게 점심 해결~^^ 이젠 피로 좀 풀러 가볼까~족욕하러 가즈아~!! 젤 기대됐던 순간...비록 바다 전망이 아니라 좀 아쉬웠지만 사람이 없어 한적하고 조용한 분위기라 나름 괜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