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30 112 읽음 문득 창 밖의 풍경을 바라보며 MC행복 구독하기 0 16 콘텐츠의 수익 17 창 밖을 바라본다.유리로 가로막힌 공간안에 내가 볼 수 있는 것은무미건조한 야경 뿐.창문으로 다가가 문을 열어본다.난 볼 수도 있지만 느낄 수도 있는 존재임을 깨닫는다.눈으로 보고 판단하고 생각하기보다는직접 온몸의 세포로 느끼는 편이 더 나은 것 같다.오늘도 나는 늦은 시간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행복을 느낀다. 16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