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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시골 마당냥이 아롱이의 딸~ 그래서 아딸이라부름.
아딸이는 아롱이 미니미로 모녀가 완전 붕어빵~
김장 때 울아들이 수육 몇점 줬더니 다 먹고 손가락까지 싹싹~
시골냥이들 생각나서 올려봐요~ 휴일 마무리 잘 하셔요~🤗🤗
아롱이와 아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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