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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편의점 장충동 편육 먹은 후기🐖🍖
사실 다섯시 넘어서 피자한조각 먹었는데 안먹을까 하다가 아쉬워서 편의점 털으러 고고 했어요~
우선 집에 진라면이 있어서 계란에 비벼 먹고 싶어서 계란 사러 갔는데 바로 위에 편육이 있더라구요~ 장충동거라 다른 제품있었는데 보쌈도 장충동께 맛있어서 장충동거 골랐어요~ 그리고 또 아쉬워 국물 떡볶이도 골랐답니다~ 편육은 안데우고 바로 뜯어서 시원한 상태에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얇더라구오~ 넓고 얇아서 여기서 반정도 크기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새우젓에 찍어서 먹어보니 편육의 쫄깃함과 비린맛도 안나고 맛있었어요~ 그리고 계란은 날것을 좋아해서 라면불끄기 전에 바로 깨서 넣었고 비벼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이럴땐 국물이 좀 짭짤해야 되요~ 노른자가 간을 딱 잡아줘요~ 국물 떡볶이는 진한맛은 안났지만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한끼 뚝딱 잘했어요~ 근데 편의점 계란 각오하고 갔지만 4개에 2100원이라니 너무 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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