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1.24 234 읽음 허무한 시절 지날 때 주님을 부르면 살고 싶어 진다 구독하기 26 25 콘텐츠의 수익 6 허무한 시절 지날 때깊은 한숨 내쉴 때 그런 풍경 보시며 탄식하는 분 있네고아같이 너희를 버려두지 않으리내가 영원히 너희와 함께 하리라성령이 오셨네내 주의 보내신 성령이 오셨네우리 인생 가운데 친히 찾아오셔서그 나라 꿈꾸게 하시네 2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