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4 읽음
투맘쇼 공연

투맘쇼가 저희 지역에 온다는 광고글을보고 바로 신청 궈궈~!!!

주부들은 물론 잼있지만 처녀들도 재미있을거란말에 혹해서
혼자라도 보러가야지 생각들었어요

합격 문자 받고 지인 추가로 된다고해서 시간될것같은 칭구님들한테 물어봤지만 흥미가없거나 시간이 안된다고해서
처음 생각든대로 혼자서 편히 보기로~

선착순 입장이라길래 공연 한 시간 전에 도착했는뎅..

아무도 없네..;: ㅇㅂㅇ;;

리허설 중이라길래 1층 로비 의자에 앉아있다가 시간 될 쯤 들어가게되었어요~

맨 앞자리 중간 앉았땅~~ >ㅅ<

거의 지인들이랑 온것같고.. 혼자 뻘쭘히.. 폰만 만지작만지작..
공연 시작전에 선물 추첨으로 분위기 띄워주신 MC 남성분까진 좋았는데.. 이 공연을 지원해주셨다면서 은행에서 상품 파시더라구여

이야기 솔깃하긴했는데.. 고민 끝에 안 하기로 결정.. 괜히 말 시킬까봐 책자만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자꾸 말 걸어오더군요…

저리가.. ㅠㅅㅠ..

옆에 이쁘게생기신 분이 책자 가방에 넣어두라고 그래야 말 안 건다고 정보를 주셔서 얼른 넣었더니 정말 안 오시더러구요!! 👍🏻

정말 감사했습니닷💕

10:20am 시작하여 <투맘쇼> 시작 전 12:30pm정도까지 설명을..
어쩐지.. 엉덩이 욕창생길뻔한 느낌을..
허리도 아파오고.. 얼른 끝났으면 하는 생각만 든..ㅜ


드.디.어~!!!!!!!!! 시작하자 조승희 개그우먼께서 나오셨어요~~
ㄱ ㄱ ㅑ악~~ 기다리고 기다린!!!

와~~ 늘씬늘씬 다들 이쁘시당 🥰

말도 잘 하시고~ 잇힝!!





중간중간 동영상은 안 되지만 사진 촬영해도 된다고~
많이 글 올려달라고해서 열심히 찍었네용 𐨛 𐌅 ࠅ ヲ

“ 공연 보러오기위해 옷 주문했으나 도착 안 해 본인 옷장에서 그냥 그대로 옷 꺼내입고 왔다. 손!!” 두 분이 손들고 나왔어요

“오잉???!!!!🙄”

그 중 한 명이.. 고딩때 동창 닮았다고 생각이들어 계속 쳐다봤네요
( 그 사람도 날 쳐다보는듯한 기분도 들고)

나이 소개하는데.. 저보다 한 살 어리길래 아니구나 했어요

요즘 다들 마스크써서 잘 못알아보겠능…ㅜ

공연 끝나고 담날 그 친구한테 톡 이왔네요 𐨛 𐌅 ࠅ ヲ
날 봤다면서~ 맞았군?!!!! 서로 긴가민가

컨셉이 하나 하나 다른가봐용~~~

관객들이랑 소통도하고~ 여러가지 있네용~
꼭 연극 보는듯한 기분이 𐨛 𐌅 ࠅ ヲ



이야기만 하는게아니라 이렇게 춤도추고 노래도 하셨어요~

옷 갈아입는 틈에 스크린으로 영상도 틀어주어 지루하지않았네요

공연은 2pm쯤 끝이났어용

너무 재미있어서 짧게만 느껴진 공연!!

다들 가시고 마지막 MC께서 선물 추첨 하셨어용

와~~ 이런건 난 참 안 걸리는것같아여..ㅠ 속상해😔

기본 사은품만 받고 왔네용 ㅋ

그래두 무료 공연에 무료 선물까지~~ 쪼아!!😍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