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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사 성공했어욤ㅎ
구조자분이 오늘 유툽 올리셨네요ㅎ

오복이로 개명했어요 ㅎㅎ
우아한 앙리에서 촌시러운 오복이가 되였어요 ㅎ
오복뜻 - 오래 살고 잘먹고 잘싸고
몸도 마음도 모두 편안하게
질병 없이 살다가 고통 없이 편안하게
일생을 마치라는 뜻에서 오복이라고 지었답니다.




치료중이긴 하지만 아직까진 상처가 많네요ㅠㅠ

어머!! 달달한 분위기를 깬 눈치없는 집사ㅅㅋ 🤦♀️


둘이 하도 으르렁 거리길래 걍 둘다 화장실에
넣어놧었거든요. 첨엔 화장실 문 긁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2~3시간뒤 들어가 봣더니 세상에나
신혼부부마냥 저러고 있네요🤣🤣🤣
바로 화장실에서 나온 두 애기에게 츄르 두개를 쐈답니다ㅎㅎ

라떼 인증샷 찍어줄라고 저기에 저렇게 앉혀놧더니
불만가득한 표정으로 욕하고 있네요🤦♀️💕
아직 마음의 상처가 깊은 울 오복이🐈⬛
앞으론 사랑만 듬뿍 받고 누야들이랑 잘 지내보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