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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만들어온 케익
아이들이 훌쩍 커버렸습다.
아직은 가끔 아빠 품에 안기기도 하는데 요즘엔 거의 멀리서 말로만 인사합니다.
오늘 이 케익은 막내가 학교에서 만들어온 케익입니다.
너무 예쁩니다

가족끼리 파티하자고 했더니 나와 아내만 즐거워하네요.

귀여운 케익만 함께 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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