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14 180 읽음 늦은점심. 이른저녁 kokkiri99 구독하기 15 19 콘텐츠의 수익 7 점심이라기엔 너무 늦었고.. 저녁이라가엔 너무 이르지만.. 점심 거르고 빨리 일을 마친 덕분에 오늘 일정이 빨리 끝났네요. 배는 너무 고프고.. 꿔바로우에 맥주한잔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보려합니다. 1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