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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퇴원 후…(21.10.14)
어제 저녁, 밤 그리고 오늘 새벽 세번의 구토.ㅠㅠ
울 뚱이 힘이 하나도 없네요.
병원에 전화했더니 아침 금식 후 점심 먹고 약 먹인 후
다시 구토를 하게 되면 다시 연락 달라고 하네요.
울 뚱이 아무탈 없이 예전의 에너지 넘치는 아가로
빨리 돌아오길 바랄 뿐이랍니다.
뚱아, 힘내~🦮💕
몸을 떨길래 이불을 덮어 줬더니 스르르
잠이 들었네요.
무탈하게 지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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