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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에선 몰랐던 제주4.3의 아픔









아무것도 모르던 나는 그저 흘려버렸다.
시간이 흘러
제주에서 귀촌을하며 살게된 나는 제주특벽자치도 서귀포시에서 운영하는 귀농귀촌을 이수하게되었다.
수업과정중 제주4.3수업을 두시간 받으며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그 이후
제주도민중4.3을 걲으신 어르신들 뵐때마다
고맙고 감사한마음으로 먼저 인사를 건낸다.
4.3 요약하기엔 부족해 올린 사진참고하여
여행오실때 제주의아픈 역사도 한마음으로
다녀보세요~